본문바로가기

정신건강자가검진

  • 홈
  • 보건사업
  • 정신건강복지센터
  • 정신건강자가검진
  • 섭식장애 검진하기

섭식장애 검진하기

알립니다 본 자가검진은 현재 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어떤 자원이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함을 안내드립니다.
결과 관련 문의, 정신건강 관련 정보 문의 : 서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02-3140-8081)
  • 검진자 정보입력
  • 검진자 정보입력 테이블
    성별
    연령
  • 한국판 식사태도검사
  • 아래에 식사와 관련된 문항들을 제시해 놓았습니다. 각 항목들을 주의 깊게 읽어보시고 자신의 상태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되는 문항 하나를 골라 해당 란에 V표로 표시해 주십시오.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반드시 한가지로만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질문내용 항상 그렇다 거의 그렇다 자주 그렇다 가끔 그렇다 거의 드물다 전혀 아니다
    01. 살 찌는 것이 두렵다.
    02. 배가 고파도 식사를 하지 않는다.
    03. 나는 음식에 집착하고 있다.
    04. 억제할 수 없이 폭식 한 적이 있다.
    05. 음식을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먹는다.
    06. 자신이 먹고 있는 음식의 영양분과 열량을 알고 먹는다.
    07. 빵이나 감자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특히 피한다.
    08. 내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09. 먹고 난 다음 토한다.
    10. 먹고 난 다음 심한 죄책감을 느낀다.
    11. 자신이 좀 더 날씬해져야겠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12. 운동을 할 때 운동으로 인해 없어질 열량에 대해 계산하거나 생각한다.
    13. 남들이 내가 너무 말랐다고 생각한다.
    14. 내가 살이 쪘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15. 식사시간이 다른 사람보다 더 길다.
    16.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한다.
    17. 체중조절을 위해 다이어트용 음식을 먹는다.
    18. 음식이 나의 인생을 지배한다는 생각이 든다.
    19. 음식에 대한 자신의 조절능력을 과시한다.
    20.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음식을 먹도록 강요하는 것 같다.
    21. 음식에 대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다.
    22. 단 음식을 먹고 나면 마음이 편치 않다.
    23. 체중을 줄이기 위해 운동이나 다른 것을 하고 있다.
    24. 위가 비어 있는 느낌이 있다.
    25. 새로운 기름진 음식 먹는 것을 즐긴다.
    26. 식사 후 토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 * 출처: "The EAT-26 has been reproduced with permission. Garner et al. (1982). The Eating Attitudes Test: Psychometric features and clinical correlates. Psychological Medicine, 12, 871-878.“,
    이민규, 고영택, 이혜경, 황을 지, 이영호(2001). 한국판 식사태도검사-26(The Eating Attitude Test-26 : KEAT-26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