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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제천 이야기길을 걷다

    마애보살좌상->낙하분수-> 서석개다리터->유진상가와 인왕시장->옛 화장텃길->폭포마당->홍제천벽화->거북골길

    소요시간 : 3시간

 

 

마애보살좌상 (보물1820호)
이 불상은 옥천암 보도각 안 바위에 새겨진 마애좌상이다. 불암 또는'보도각 백불'로 일컫지만, 조선말기부터 통칭하여 '백의관음상'으로 부르고 있다.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이 존상 앞에서 기원했으며 흥선대원군의 부인도 아들 고종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는 서울의 이름난 불교 존상이다.
낙하분수
홍제교에서 홍은교 구간 복개구조물에 설치된 낙하분수는 200여개의 물줄기와 무지개빛 조명으로 산책 나온 주민들에게 낭만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석개다리
150여년전까지만 해도 북행길에 건너는 첫 다리였다. 고종2년 흥선대원군이 경복궁 중건 당시 오랫동안 모래속에 묻혀있던 돌다리를 파다가 석재로 사용했다고 한다.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자생력이 강한 서대문의 재래시장들은 비록 발 딛을 틈없이 북적 북적 대던 옛 모습과는 달리 조금은 한산하게 느껴지지만 꿋꿋하게 지켜내고 있다.
옛 화장터길
일제시대때 서대문형무소에서 처형을 하면 시신을 모래내에 있는 화장터로 옮겨왔다고 한다. 그래서 그 길을 일명 화장터길로도 불렀으며. 현재는 모래내길로 사용되고 있다.
폭포마당
홍제천의 명물로 자리매김되고 있는 홈제천 폭포는 여름이면 더욱 사랑받는 명소이다.
홍제천벽화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세계적인 명화가 전시된 홍제천 길거리 갤러리, 홍제천 산책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거북골길
낙창군이 화산군의 행적을 기록하기 위해 세운 화산군신도비가 있습니다. 이 비석의 받침대가 거북모양으로 되어 있어 “거북비”로 불렸으며, 거북골이라는 마을 이름도 이 비석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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