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기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단 소개 ※
☞ 서대문구에 주민참여예산제가 생긴 이래, 처음 생긴 홍보단입니다.
제1기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단은 대장 최명복 선생님, 김영재 선생님, 이희경 선생님, 그리고 저(이윤오), 이렇게 4명이 활동했는데요.
최명복 선생님은 오래전 서대문구청과의 인연으로 여러 활동하시는 일들이 많고, 여기저기서 불러주시는 인기쟁이라고 하십니다.
김영재 선생님의 경우, 행정학을전공하신, 연구자이기도 하신대요. 근 10년간 서대문구청과 서울특별시청에서 주민참여예산제 뿐만 아니라, 유관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고 하십니다.
이희경선생님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홍보 관련 직무를 해오고 계시면서 이번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단 활동을 병행하고자 했고, 저(이윤오)같은 경우는 문화예술 종사자로서, 주민참여예산 중 관련분야 사업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시작했습니다.
▶ 4월 9일 위촉식 : 왼쪽부터 홍보단 김영재, 이희경, 이윤오, 최명복,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 서호성
지난 4월 9일(금) 오후 4시, 서대문구청 제3별관 5층 소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는데요.
단원들의 포부는 언제나 봐도 당찹니다. 홍보단 위촉식과 관련한 자세한 이야기는 이희경 선생님이 작성해주셨고,
서대문구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dmstory/222319241859)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 홍보단 공식기사 탄생 과정 ※
☞ 홍보단은 한 달에 한 번씩 기획회의를 하는데요.
이때 담당 주무관님이 주민참여예산제 일정을 공유하면,
단원들이 일정과 연계해서 각자 작성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진회의 참관, 퍼실리테이터 운영, 운영진 및 참여예산위원들의 인터뷰, 주민참여예산사업 모니터링 등이 있습니다.


▶ 홍보단 첫 번째 기획회의 ▶ 홍보단 11월 기획회의
단원들은 재량껏 자유분량으로 기사를 작성하여 담당부서에 송고하면 피드백을 받고,
그 사항을 반영하여 재작성하는 방식으로 공식기사가 탄생합니다.





▶ 이희경 단원의 ‘주민 퍼실리테이터’ 기사 ▶ 최명복 단원의 ‘재검토 토론회’ 기사
▶ 이윤오 단원의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운영진 인터뷰’ 기사 ▶ 김영재 단원의 ‘온예산제’ 기사
※ 홍보단 성과공유회 ※
☞ 지난 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19시 홍보단 성과공유회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진행, 홍보단 4명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백상기분과장님과 박은진간사님, 서대문구청 관계자분들이 참여하였습니다,
▶홍보단 성과공유회 참가자 모습
참여인원 전원의 인사, 홍보단 1년간의 경과보고, 단원들 대표기사를 각자 발표하고 홍보단 활동영상 공유, 회의 참여자들 소감나누기 순으로 진행되어 1시간 남짓 진행되었습니다. 홍보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2기의 발전방향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처음 운영되는 홍보단인만큼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이보다 여기에 쏟는 애정이 홍보단원 모두 각별했습니다.




▶ 홍보단 성과공유회 모습
※ 홍보단 취재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 또는 활동 ※
☞ 제1기 홍보단인만큼 4명의 단원 모두 홍보단 활동에 쏟는 애정이 가득했고, 즐거움을 느끼고, 인상 깊었던 순간은 모두 달랐습니다.
〇최명복 : 처음으로 1기 홍보단 이름으로 블로그에 기사가 게재되었을 때,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단이 되었구나라는 생각과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〇김영재 : 현장 방문 모니터링 가서 참여예산이 일상에 사용되는 모습을 봤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반기 주민참여예산사업 모니터링 분과회의에서 이희경, 김영재 단원의 모습.
〇이희경 : 분과회의에 참여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서대문구에 대한 위원님들의 애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〇이윤오 :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원진 인터뷰하러 운영진회의에 참석했었던 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복지문화보건 분과에서 진행했던 주민의견서 작성을 위한 비대면 회의 참관했던 일, 이제까지의 주민참여예산제 예산으로 자리 잡은 사업들을 살피러 직접 ‘안산’을 탐방했던 일, 서대문구 소재 2곳의 작은도서관을 탐방했던 일, 백상기 복지문화보건 분과장님과의 2시간 가량 개별 인터뷰를 진행했던 일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 왼쪽부터 이연하주무관, 홍보단원 이윤오, 이희경, 제11기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 서호성.
※ 홍보단 활동의 좋았던 점 ※
홍보단 활동하면서 좋았던 점은 홍보단원들과 각별한 관계로 발전하게 된 것이 가장 좋고, 서대문구에 생각보다 많은 사업들이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탄생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주민참여예산제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홍보단 활동의 개선할 점 ※
더 나은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단’을 위해서는 두 가지가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저같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홍보단 활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 등의 사전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어느 시기에 주민참여예산제 일정이 몰려서 기사 작성할 거리들이 많다던지 등 연간일정의 사전공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참여예산제 홍보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