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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가 실천하는 지구살리기 (파리협약을 실천하는 탄소중립 추진전략)

    소요예산 천원

제안사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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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서대문구가 실천하는 지구살리기 (파리협약을 실천하는 탄소중립 추진전략)
제안자 김 ○○○ 사업위치 서대문구 연희로 248 (도로 중앙분리대를 시작으로 서대문구 및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
소요예산 천원 사업기간 2023-01-01부터 ~ 2023-12-31까지
현황 및 문제점
(제안이유)
1) 인식한 문제 및 배경
 - 2015년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주요국은 프랑스 파리에서 탄소를 줄이는 기후변화 협약을 체결하였다.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탄소를 줄이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전세계가 동의한 것이다. 재활용 및 절약 형식의 탄소중립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연 스스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산소를 배출하는 사업(식물이 내뿜는 산소를 이용한 사업)을 제안하고자 한다.   

    유럽 등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2000년도부터 이미 실행하고 있다.

2) 원인분석과 문제해결방안
 - 대도시는 탄소발생이 집중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산 및 소비를 줄이고, 자연 스스로 건강하게 살아날 수 있도록 방안을 구축해야 한다. 그래서 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사업내용
○ 사업목적
 - 탄소가 집중적으로 배출되고 있는 대도시의 체질을 바꾼다.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녹지, 물, 흙이 어우러진 공간을 만들어 가는데 서대문이 앞장서기를 바란다. 
 - 서울시는 2026년까지 온실가스 30%를 줄여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에 건물밀도가 높고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도시의 특성을 고려해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88%를 차지하는 건물과 교통부문에서 배출량 감축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위와 같은 계획에 서대문구 주민으로서 서대문구가 먼저 실천하기를 제안한다.

○ 주요내용
 - 중앙분리의 철조구조물을 없애고, 교통 상황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나무 또는 식물을 식재한다. 각박한 도시환경에서도 잘 살아가 수 있는 식물(예를 들어 철쭉, 회양목) 등을 활용한다. 중앙분리대는 작은 공간이기는 하지만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식물을 심는 것은 지구를 살리는 일을 실천하는데 시작점이 될 것이다.

○ 기대효과
 - 식물들이 자동차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는 과정을 통해 미세먼지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서대문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가 꿈꾸는 살기 좋은 서대문구는 녹음과 어우러지고 맑은 거리를 상상하며 이를 상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자 한다. 
수혜대상
 
소요 사업비 산출내역
 

제안사업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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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위치도
및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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