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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조회수,등록일 내용 항목으로 구성

제목 올바른 분리배출
조회수 1432 등록일 2020-10-12 14:38

올바른 분리배출글의 상세페이지 입니다. 제목,조회수,등록일 내용 항목으로 구성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1회용품·포장재 사용 급증, 택배·배달음식 등 비대면 소비 증가로 인하여 재활용 폐기물 및 잔재물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유가하락,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감소로 재활용되지 못한 폐플라스틱·폐비닐 등의 적체가 심화되고, 업계의 수익이 감소하는 등 재활용 시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서 제작한 홍보영상을 보며 올바른 분리배출에 동참해 주세요!! [영상 자막]---------------------- 재활용의 골든타임 63빌딩 1400개 높이, 하루 약45만 톤, 연간 1억 6283만 톤 폐기물을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 연간 15조 이상 서울 월드컵경기장 100개를 건설할 수 있는 비용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소비 증가 온라인 쇼핑(음식서비스) 거래액 73.7% 증가, 2019.01-07(49,884억원) | 2020.01-07(86,646억원) 급증한 재활용 폐기물 플라스틱 폐기물-공공시설에서 처리되는 폐기물 조사기준 , 2019년 1월~7월(741톤/일), 2020년 1월~7월(855톤/일) 15.4%증가 폐비닐-공공시설에서 처리되는 폐기물 조사기준, 2019년 1월~7월(857톤/일), 2020년 1월~7월(957톤/일) 11.7%증가 폐지-공공시설에서 처리되는 폐기물 조사기준, 689톤/일(2019년 1월~7월) 889톤/일(2020년 1월~7월) 29%증가 2020년 택배 물동량(전망) 약30.3억 상자 그만큰 증가한 선별장 잔재물, 전체 플라스틱의 30~40%는 재활용 불가 선별장 잔재물,2019년 1월~7월(358,476톤), 2020년 1월~7월(410,447톤) 14.5%증가 어차피 재활용 할테니까? 우리가 무심코 버린 재활용품 불필요한 비용을 들여 다시, 쓰레기로 버려진다. 잔재물 처리비용 2020년 1월 34원/kg 2020년 7월 49.7원/kg (46%증가) 더이상 수거하지 않겠다. 해봤자 소용없는 일 2020.02 수도권 폐지 수거거부, 2020.07 청주시 폐플라스틱 수거거부 예고 등 눈 앞에 닥친 쓰레기 수거 중단 위기 편리한 1회용품이 편리한 배달음식이 쓰레기가 되어 우리를 위협하는 현실 쓰레기를 처리할 곳은 부족하고 갈곳없는 쓰레기는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다 얼마남지 않은 골든타임 우리의 일상을 위해 사수해야만 한다. 지국를 위한 실천이지만 사실은 우리를 위한 선택 최대한 쓰지 않고 써야 한다면 지켜야 하는 분리배출 4가지 원칙 1.비운다, 2.헹군다, 3.분리한다, 4.섞지 않는다. 1. 비운다: 용기속 음식물과 이물질은 깨끗이 비우고, 그렇지 못한 용기는 종량제 봉투로 버려주세요. 2. 헹군다: 이물질이 뭍었을 때 깨끗하게 헹구고, 그렇지 못한 용기는 종량제 봉투로 버려주세요. 3. 분리한다: 재질이 다른 것은 따로 떼어내고, 그렇지 못한 용기는 종량제 봉투로 버려주세요. 4. 썩지 않는다: 재질별로 섞이지 않도록 플라스틱, 비닐 등 나눠배출, 그렇지 못한 용기는 종량제 봉투로 버려주세요. 분리배출 나에게는 순간이지만 재활용에는 골든타임일 수 있습니다. 바로 지금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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